연봉 · 실수령액

연봉 2,100만원 실수령액

2026년 기준, 4대보험과 소득세를 뗀 연봉 2,100만원의 월 실수령액입니다. 비과세 식대 월 20만원·부양가족 1명 기준이에요.

연봉 2,100만원 · 2026년 기준

월 실수령액

₩1,581,429

₩18,977,153 · 세전 대비 90.4%

월 세전 급여₩1,750,000
국민연금 (4.75%)−₩73,625
건강보험 (3.595%)−₩55,723
장기요양보험−₩7,323
고용보험 (0.9%)−₩13,950
소득세−₩16,318
지방소득세−₩1,632
월 실수령액₩1,581,429
부양가족·비과세 바꿔서 계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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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2,100만원, 어떻게 봐야 할까?

연봉 2,100만원은 대한민국 근로소득자 중 상위 80% 수준으로, 평균(4,300만원)의 약 0.49배예요.

이 연봉대에서는 소득세·지방소득세(월 ₩17,950)보다 4대보험료(월 ₩150,620)가 더 크게 빠져나가요. 소득세는 근로소득공제·인적공제 덕분에 아직 부담이 크지 않은 구간이에요.

세전 월급 약 ₩1,750,000 가운데 90%인 ₩1,581,429을 실제로 손에 쥐어요. 연봉이 오를수록 이 비율은 누진세 때문에 조금씩 낮아집니다.

💡 사회초년생이라면

중소기업에 다닌다면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청년 90%, 최대 5년)을 꼭 확인하세요.
비과세 식대(월 20만원)도 빠짐없이 챙기면 같은 연봉이라도 실수령이 올라가요.

부양가족이 많거나 비과세 항목(식대·자가운전보조비 등)이 크면 실수령액이 올라가요. 본인 조건을 정확히 넣으려면 위의 계산기를 이용하세요.

※ 2026년 국세청·국민연금공단·건강보험공단 고시 기준. 비과세 월 20만원·부양 1명·자녀 0명 가정. 실제 금액은 개인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