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 · 은퇴 준비

은퇴·노후 시나리오

은퇴 시점 예상 자산(퇴직금 + IRP/연금저축)과 국민연금까지 묶어월 노후 생활비 충족 여부를 한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현재 정보

40
60
만원
퇴직금 산정용

은퇴 준비

개인연금 누적액
만원
매월 IRP/연금에 넣는 금액
만원
목표 노후 지출
만원

※ IRP 평균 수익률 연 4% 가정. 실제 수익은 운용 상품에 따라 다름.
※ 국민연금: 소득대체율 43% × (가입 기간/40년) 단순화.
※ 은퇴 자산은 30년에 걸쳐 분할 인출 가정 (95세 기준).

은퇴 20년 후 시뮬레이션

월 부족액

₩383,304

은퇴 시점 자산 3억 9,214만원

월 국민연금 (예상)

₩1,527,396

월 자산 인출 (30년 분할)

₩1,089,300

은퇴 시점 자산 구성

예상 퇴직금1억 4,208만원
IRP/연금저축 누적 (연 4% 가정)2억 5,006만원
총 은퇴 자산3억 9,214만원
계산 가정: IRP/연금저축 평균 수익률 연 4%, 매월 적립. 국민연금은 소득대체율 43% × (가입 연수/40년) 비례 단순화. 은퇴 후 30년 (예: 65세→95세) 자산 분할 인출 가정. 실제 노후는 연봉 인상·물가 상승·운용 수익 등 다양한 변수의 영향을 받습니다.

관련 페이지

은퇴 후 현금흐름, 세 기둥으로 봅니다

은퇴 준비는 퇴직금 한 가지로 끝나지 않습니다. 회사에서 받는 퇴직금(또는 퇴직연금), 국가가 주는 국민연금, 그리고 개인이 모은 IRP·연금저축이라는 세 기둥을 함께 봐야 노후 현금흐름이 그려집니다. 본 시나리오는 이 세 축을 묶어 은퇴 시점의 목돈과 매월 받을 연금을 가늠합니다.

01

퇴직금/퇴직연금

근속 1년당 30일분 평균임금 기준 퇴직금을 산출합니다. 일시금과 연금 수령의 세금 차이도 고려 대상입니다.

02

국민연금

가입 기간과 평균소득에 따라 결정되는 노령연금을 노후 기본 소득으로 반영합니다.

03

IRP·연금저축

연 900만까지 세액공제받으며 모은 개인연금은 은퇴 후 인출 시 낮은 연금소득세가 적용됩니다.

04

월 현금흐름

세 기둥을 합쳐 은퇴 후 매월 받을 수 있는 금액을 추정합니다.

실제 사례로 보는 퇴직·은퇴 계산

숫자를 직접 넣어 단계별로 계산해봤어요. 내 상황과 비슷한 사례를 참고하세요.

사례 — 55세, 자산 3억 + 퇴직금 1억 5,000만원

60세 은퇴를 목표로 월 200만원씩 추가 저축하는 경우의 노후 현금흐름입니다.

  1. 1현재 자산 3억 → 5년 후 (연 4% 수익) 약 3억 6,500만원
  2. 2추가 저축 200만원 × 60개월 + 수익 ≈ 1억 3,300만원
  3. 3퇴직금 1억 5,000만원 (IRP 수령 시 과세이연)
  4. 460세 시점 총자산 약 6억 4,800만원
  5. 5국민연금 65세부터 월 약 120만원 예상

60~65세는 자산 인출로, 65세 이후는 연금+인출로 생활. 4% 룰 적용 시 연 2,590만원(월 약 216만원) 인출이 가능합니다.

노후 소득의 3층 구조

안정적인 노후는 여러 층의 소득원을 겹쳐 만듭니다.

제도특징
1층국민연금물가연동, 종신 지급
2층퇴직연금 (DB/DC/IRP)퇴직급여 재원, 과세이연
3층개인연금 (연금저축)세액공제, 자유 납입
+금융·부동산 자산인출 전략 필요

국민연금만으로는 은퇴 전 소득의 약 40% 수준을 대체합니다. 2·3층을 함께 준비해야 생활 수준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퇴직·은퇴, 이런 실수가 많아요

상담·문의에서 자주 나오는 오해를 정리했어요.

"국민연금은 일찍 받는 게 이득이다"

조기수령(최대 5년)은 1년당 6%씩 감액되어 5년 조기 시 30% 줄어든 금액을 평생 받습니다. 반대로 연기연금은 1년당 7.2% 증액됩니다. 기대여명과 다른 소득원을 고려해 결정해야 하며, 대체로 건강하다면 늦게 받는 편이 유리합니다.

"퇴직금은 일시금으로 받아 투자하는 게 낫다"

일시금 수령은 퇴직소득세를 즉시 전액 납부합니다. IRP로 받아 연금으로 수령하면 퇴직소득세의 30~40%를 아끼고, 그동안 세금분까지 운용할 수 있습니다. 급전이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IRP가 거의 항상 유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퇴직금은 일시금과 연금 중 뭐가 유리한가요?

퇴직금을 IRP로 받아 연금으로 인출하면 퇴직소득세를 30~40% 감면받습니다. 당장 목돈이 필요하지 않다면 연금 수령이 세금 면에서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국민연금은 언제부터 받나요?

출생연도에 따라 다르며, 1969년생 이후는 만 65세부터 노령연금을 받습니다. 조기수령(최대 5년 당김)이나 연기수령(최대 5년 미룸)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IRP는 왜 노후 준비에 좋은가요?

연 900만원(연금저축 포함)까지 13.2~16.5% 세액공제를 받아 매년 절세하면서 모으고, 만 55세 이후 연금으로 받으면 낮은 연금소득세(3.3~5.5%)만 냅니다. 절세와 노후 준비를 동시에 하는 수단입니다.

노후에 매월 얼마가 필요할까요?

개인마다 다르지만, 국민연금연구원 등은 부부 기준 월 약 300만원 안팎을 적정 노후생활비로 봅니다. 세 기둥의 합이 이 목표에 닿는지 점검해보세요.

※ 본 시뮬레이션은 2026년 세법·요율을 반영한 참고용 도구로, 여러 계산기를 묶어 의사결정을 돕기 위한 것입니다. 실제 금액은 개인 상황·회사 규정·시장 변동에 따라 달라지며, 중요한 결정 전에는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계산 방법·데이터 출처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