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 부동산

LH·SH·GH 공공임대 총정리
2026년 기준, 나는 어디에 넣을 수 있나

전세가 사라지고 월세가 160만원을 넘는 지금, 시세의 30~80%로 최장 30년을 살 수 있는 공공임대를 모르면 손해입니다. 유형이 열 가지가 넘어 헷갈리는 기준을 2026년 공고문 원문 수치로 한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한방계산 편집팀··읽는 데 약 11분

2026년 세법 기준으로 검증했습니다. 계산 방식과 데이터 출처는 계산 방법·출처에서 확인하세요.

3줄 요약

  1. 소득: 국민임대 70% · 행복주택 100% · 통합공공임대 중위 150%(1인 가구는 더 높게)
  2. 자산: 대부분 총자산 3억 4,500만원·자동차 4,542만원 이하 (청년 2억 5,100만원)
  3. 청년은 행복주택·매입·전세임대, 신혼은 신혼·신생아 Ⅰ·Ⅱ, 서울 신혼은 SH 미리내집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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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소득·자산만 넣으면 17가지 유형을 한 번에 판정해요.

공공임대 자격 진단 →

1. 지금 공공임대를 봐야 하는 이유

2026년 가을 임대차 시장은 ‘전세 절벽’입니다. 서울 아파트 전세 매물은 약 2만 500건으로 1년 전보다 12% 줄었고, 중랑·동대문·구로·금천·노원처럼 중저가 전세가 많던 곳에서 감소 폭이 컸습니다. 전세를 못 구한 수요가 월세로 옮겨 가면서 서울 평균 월세는 처음으로 160만원을 넘었고, 월세 거래가 전세 거래를 7개월째 앞지르고 있습니다(KB부동산 2026년 9월 리뷰 등).

여기에 한국은행이 7월과 8월 연속으로 기준금리를 올려 3.00%가 됐습니다. 전세대출 이자도 함께 오르니 민간 전세의 부담은 더 커졌습니다. 공공임대는 이런 흐름을 피하는 거의 유일한 길입니다. 임대료가 시세의 30~80%로 묶여 있고, 2년마다 재계약하며 최장 20~30년을 살 수 있고, 무엇보다 공공기관이 집주인이라 보증금을 떼일 걱정이 없습니다.

정부도 공급을 늘리고 있습니다. 2026년 공공임대 목표는 건설임대 3만호, 매입임대 6.5만호, 전세임대 4.5만호를 합친 14만호이고, 수도권 매입임대는 2027년까지 9만호(규제지역 6.6만호)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LH는 9월 8일 앞으로 3년간 서울에서만 매입임대 2만가구(청년 1만 5,000가구·신혼부부 3,400가구)를 신축 매입으로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 공공임대 지도 — 유형과 공급 기관

공공임대는 크게 새로 지어 빌려주는 건설임대(영구·국민·행복·통합공공), 기존 집을 사서 빌려주는 매입임대, 내가 구한 집을 LH가 전세로 얻어 다시 빌려주는 전세임대로 나뉩니다.

유형핵심 대상임대료최장 거주
영구임대수급자·최저소득층시세 30%50년
국민임대도시근로자 70% 이하시세 60~80%30년
행복주택청년·신혼·고령자시세 60~80%10~20년
통합공공임대중위소득 150% 이하시세 35~90%30년
매입임대청년·신혼·저소득시세 30~80%10~20년
전세임대청년·신혼·저소득지원금 연 1.2~2.2%10~20년
SH 장기전세·미리내집서울 거주 무주택전세 시세 80% 이하20년

LH는 전국에서 모든 유형을 공급하고, SH는 서울에서 국민임대·행복주택·매입임대에 더해 서울시 고유의 장기전세(시프트)와 장기전세Ⅱ ‘미리내집’을 운영합니다. GH는 경기도에서 행복주택·국민임대·매입임대를 공급하며, 경기도 거주자 가점을 주는 공고가 많습니다. 법정 유형은 공급 기관이 달라도 소득·자산 기준이 같으니, 사는 지역의 LH·지방공사 공고를 모두 챙기세요.

3. 소득 기준 (2026)

공공임대 소득은 세대원 전원의 세전 월평균소득입니다. 근로·사업소득뿐 아니라 임대·이자·연금소득과 공적이전소득까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에서 12가지를 모아 합산합니다. 기준표는 두 가지입니다.

가구원도시근로자 100%국민임대 70%행복주택 100%통합공공 중위 150%
1인3,813,363원3,432,027원4,576,036원4,359,205원
2인5,866,270원4,693,016원6,452,897원6,718,867원
3인8,168,429원5,717,900원8,168,429원8,038,554원
4인8,802,202원6,161,541원8,802,202원9,742,107원
5인9,326,985원6,528,890원9,326,985원11,335,079원

1·2인 가구 가산: 국민임대·행복주택·영구임대는 1인 가구 +20%p, 2인 가구 +10%p를 더해 줍니다. 위 표의 1·2인 금액은 가산을 반영한 값이에요. 통합공공임대는 1인 170%·2인 160%로 따로 정합니다. 신혼·신생아 매입·전세임대는 2인 가구만 +10%p입니다.

계층별로 보면 행복주택 신혼부부는 100%(맞벌이 120%), 신혼·신생아Ⅰ은 70%(맞벌이 90%), Ⅱ는 130%(맞벌이 200%), SH 미리내집은 60㎡ 이하 120%(맞벌이 180%)·60㎡ 초과 150%(맞벌이 200%)입니다. 청년 매입·전세임대 3순위는 본인 소득이 도시근로자 1인 가구 100%(3,813,363원) 이하면 됩니다.

4. 자산 기준 (2026)

총자산은 부동산(공시가격)·자동차·금융자산·일반자산(임차보증금 포함)을 더하고 금융기관 대출 등 부채를 뺀 금액입니다. 자동차는 비영업용 승용차 중 가장 비싼 한 대를 따로 봅니다. 2026년 2월 27일 공고부터 적용되는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적용 유형총자산자동차
통합공공·국민임대·행복주택(신혼·고령자)·신혼Ⅰ3억 4,500만원4,542만원
행복주택 청년·청년 매입·전세 3순위2억 5,100만원4,542만원
행복주택 대학생1억 800만원소유 불가
영구임대·일반 매입임대2억 4,500만원4,542만원
신혼·신생아Ⅱ3억 6,200만원기준 없음
SH 장기전세·미리내집6억 6,200만원4,542만원

옛 기준표 주의: 2025년 기준(국민임대 3억 3,700만원·자동차 4,563만원, 청년 2억 5,400만원)이 적힌 안내가 아직 많습니다. 2026년에는 총자산이 조금 올랐지만 자동차 기준은 4,563만원 → 4,542만원으로 오히려 낮아졌습니다.

2023년 3월 28일 이후 아이를 낳았다면(태아 포함) 자산 기준이 1명이면 110%, 2명 이상이면 120%로 올라갑니다. 예를 들어 신혼·신생아Ⅱ는 3억 9,600만원(1명)·4억 3,100만원(2명 이상), SH 장기전세는 7억 2,800만원·7억 9,400만원, 자동차는 4,996만원·5,451만원까지 인정됩니다.

5. 계층별 신청 경로

청년 (만 19~39세 미혼 무주택)

1순위는 수급자·차상위·한부모 가구 청년, 2순위는 본인+부모 소득 100% 이하(국민임대 자산 기준), 3순위는 본인 소득 1인 가구 100% 이하(행복주택 청년 자산 기준)입니다. 역세권 원룸이 많은 청년 매입임대(시세 40~50%, 최장 10년·입주 후 혼인하면 20년), 내가 고른 집에 사는 청년 전세임대(수도권 단독형 한도 1억 2,000만원), 학교·직장 근처 행복주택을 동시에 노리세요. 민간 전세를 구한다면 청년전용 버팀목(만 34세 이하, 호당 1억 5,000만원, 연 2.2~3.3%)이 있습니다.

신혼부부·예비신혼·한부모

소득 70%(맞벌이 90%) 이하면 시세 30~40%의 신혼·신생아 매입임대Ⅰ과 전세임대Ⅰ, 그 이상이면 130%(맞벌이 200%)까지 받는 Ⅱ형이 있습니다. 최근 2년 안에 아이를 낳았다면(태아 포함) 1순위입니다. 서울에 산다면 SH 미리내집이 강력합니다. 최장 10년, 출산하면 20년까지 살 수 있고, 2자녀를 낳으면 시세 90%, 3자녀면 80%에 그 집을 살 수 있습니다.

고령자 (만 65세 이상)

생계·의료급여 수급자이거나 65세 이상 수급권자·차상위계층이면 영구임대 1순위(시세 30%, 행정복지센터 신청)입니다. 그 외에는 행복주택 고령자(100%), 통합공공임대 고령자(중위 150%), 고령자 매입임대를 보세요.

일반 무주택 가구

국민임대(70%)·통합공공임대(중위 150%)가 기본이고, 소득이 이를 넘으면 소득·자산 기준 없이 무주택이면 되는 든든전세(시세 90% 이하 전세)가 대안입니다.

6. 전세임대, 실제로 얼마 내나

전세임대는 LH가 전세금 대부분을 내고 입주자는 작은 보증금 + LH 지원금에 대한 이자만 냅니다. 금리는 지원금이 4천만원 이하면 1.2%, 6천만원 이하면 1.7%, 그 초과면 2.2%이고 최저 1.2%까지 우대됩니다.

유형수도권 한도내 보증금우대
청년 1순위1억 2,000만원 (단독)100만원0.5%p (중복 불가)
신혼·신생아Ⅰ1억 4,500만원전세금의 5%자녀 0.2~0.5%p
신혼·신생아Ⅱ2억 4,000만원전세금의 20%자녀·수급자

예시 1 — 청년 1순위가 서울에서 전세 1억 2천만원 집을 구하면 보증금 100만원, LH 지원금 1억 1,900만원에 2.2%−0.5%p=1.7%가 붙어 월 168,580원입니다.

예시 2 — 자녀 1명인 신혼Ⅱ 가구가 전세 2억 집을 구하면 보증금 4,000만원, 지원금 1억 6천만원에 2.2%−0.2%p=2.0%가 붙어 월 266,660원입니다. 같은 집을 민간 월세로 구하면 보통 100만원 가까이 나가는 것과 비교해 보세요.

전세금을 넣어 바로 계산하려면 전세임대 월 임대료 계산기를 쓰세요.

7. 보증금 지키기 — HUG 반환보증

민간 전세라면 HUG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보증금이 수도권 7억·그 외 5억원 이하이고, 보증금+선순위채권이 주택가격의 90% 이하여야 가입됩니다. 빌라는 주택가격을 공시가격의 140%로 보므로 사실상 공시가격의 126%가 상한입니다.

보증료는 연 0.097~0.211%로 부채비율이 높고 빌라일수록 비쌉니다. 연소득 5천만원 이하·한부모는 60%, 신혼부부(합산 6천만원 이하)·다자녀·고령자는 40% 할인됩니다. 2026년 10월 1일부터는 LH 전세임대 주택에도 HUG 반환보증이 적용돼, 2027년까지 약 20만호의 보증금이 보호됩니다.

내 전세가 보증에 들어가는지, 보증료가 얼마인지는 전세보증보험 계산기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8. 신청 방법과 일정

어디서무엇을
LH청약플러스 (apply.lh.or.kr)LH 행복주택·국민임대·매입·전세임대 공고와 인터넷 청약
마이홈포털 (myhome.go.kr)전국 공고 모아보기, 자가진단, 유형별 기준
SH인터넷청약 (i-sh.co.kr)서울 장기전세·미리내집·SH 매입임대
GH 주택청약 (gh.or.kr)경기 행복주택·국민임대·매입임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영구임대·수급자 매입임대 신청

신혼·신생아 전세임대Ⅰ·Ⅱ와 청년 전세임대 1순위는 연중 수시모집(신혼은 2026년 12월 31일까지)이라 언제든 신청할 수 있습니다. 매입임대는 지역본부별로 분기마다, 행복주택·국민임대는 단지별로 공고가 나옵니다. 신청부터 입주대상자 선정까지 소득·자산 조회에 최소 10주가 걸리니 이사 일정보다 넉넉히 앞서 신청하세요.

9. 2026년 하반기 달라지는 것

  1. 2026.02.27

    2026년 공공임대 자산기준 적용

    통합공공임대·국민임대·행복주택 총자산 3억 4,500만원, 자동차 4,542만원 이하. 행복주택 청년 2억 5,100만원, 영구임대 2억 4,500만원.

  2. 2026.03.24

    신혼·신생아 전세임대 Ⅰ·Ⅱ 수시모집 (~12.31)

    Ⅰ형 5,700호(수도권 한도 1억 4,500만원), Ⅱ형 1,170호(수도권 2억 4,000만원).

  3. 2026.07.01

    HUG 반환보증 전월세전환율 6.5% 적용

    보증부 월세를 전세보증금으로 환산할 때 6.5%를 씁니다. 신규·증액 갱신 신청분부터.

  4. 2026.08.13

    주택 신속공급 방안 — 청년 보편형 전세임대 신설

    원가구 소득·자산을 보지 않고 추첨하는 청년 전세임대를 새로 만들고, 수도권 한도를 2억 4,000만원으로 두 배 늘립니다. 12월 업무지침 개정 예정.

  5. 2026.09.08

    LH, 서울 매입임대 3년간 2만가구 공급 계획

    청년 1만 5,000가구·신혼부부 3,400가구를 신축 매입으로 공급합니다. 청년은 시세 40% 수준(1순위), 최장 10년·혼인 시 20년.

  6. 2026.10.01

    LH 전세임대에 HUG 전세반환보증 적용

    LH·HUG 협약(9.18)으로 전세임대주택 약 20만호의 보증금을 HUG 반환보증으로 보호합니다(2027년까지).

가장 큰 변화는 청년 보편형 전세임대입니다. 부모 소득·자산을 보지 않고 무주택 19~39세면 추첨으로 뽑으며, 수도권 한도가 2억 4,000만원으로 기존의 두 배입니다. 대신 LH 융자 비율이 95%에서 90%로 낮아져 본인 부담이 늘고, 기본 임대기간은 6년입니다. 세부 기준은 12월 업무지침 개정 후 공고로 확정됩니다.

10. 자주 하는 실수

실수결과
실수령액으로 소득 계산세전 기준이라 서류 심사에서 탈락
부모와 같은 등본인데 부모 소득 누락세대원 전원 합산이라 기준 초과
지금 사는 전세보증금을 자산에서 뺌임차보증금도 일반자산으로 합산
2025년 자산 기준표를 봄자동차 기준이 4,542만원으로 낮아져 탈락 가능
전세임대 선정 후 부채비율 높은 집 선택부채비율 90% 초과 주택은 지원 불가
민간 전세 계약 후 보증 가입 미룸계약기간 절반 지나면 가입 불가

11. 자주 묻는 질문

LH, SH, GH는 무엇이 다른가요?

공급 주체가 다릅니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전국, SH(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는 서울, GH(경기주택도시공사)는 경기도가 주력입니다. 행복주택·국민임대·매입임대처럼 법으로 정한 유형은 누가 공급하든 소득·자산 기준이 같고, SH 장기전세·미리내집처럼 지자체 고유 상품만 따로 기준을 둡니다. 서울에 살면 LH와 SH 공고를 모두 봐야 해요.

공공임대는 청약통장이 꼭 있어야 하나요?

유형마다 다릅니다. 국민임대(50㎡ 이상)·SH 장기전세·미리내집은 청약저축 납입 횟수로 순위나 가점을 매기고, 행복주택도 대부분의 계층에서 청약통장 가입을 요구합니다. 반면 매입임대·전세임대는 대부분 통장 없이 소득·자산 순위로 뽑습니다. 통장이 없다면 지금 만들어 두는 게 유리해요.

소득이 기준보다 조금 높으면 방법이 없나요?

있습니다. 국민임대 70%를 넘으면 행복주택(100%), 그보다 높으면 통합공공임대(중위 150%, 1인 170%)나 신혼·신생아Ⅱ(130%, 맞벌이 200%)를 보세요. 소득 기준이 아예 없는 든든전세(무주택이면 신청 가능, 시세 90% 이하)도 대안입니다.

입주 후에 소득이 오르면 쫓겨나나요?

바로 쫓겨나지는 않습니다. 재계약 때 소득·자산을 다시 보는데, 기준을 넘으면 초과 정도에 따라 임대료가 할증되고 일정 수준을 넘으면 재계약이 제한됩니다. 신혼·신생아 전세임대Ⅱ는 자산 기준을 넘으면 1회에 한해 재계약하되 임대료를 80% 할증합니다.

전세임대 집은 어떻게 구하나요?

입주대상자로 선정되면 지원한도 안에서 본인이 직접 집을 구합니다. 전용 85㎡ 이하(미성년 자녀 3명 이상이거나 가구원 5인 이상은 초과 가능)로 전입이 가능하고, 부채비율(선순위채권+전세금)이 주택가격의 90% 이하여야 합니다. 집을 고르면 LH가 권리분석을 하고 집주인과 전세계약을 맺은 뒤 입주자와 임대차계약을 합니다.

전세사기 피해를 입었으면 공공임대 우선 입주가 되나요?

전세사기피해자법에 따라 피해자로 결정되면 LH 매입임대·전세임대 우선 지원, 경·공매 유예, 저리 대출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별법 유효기간이 2027년 5월 31일까지 연장됐고, 2025년 5월 31일 이전에 최초로 임대차계약을 맺은 임차인이 대상입니다. 시·도에 피해자 결정 신청부터 하세요.

공공임대에 살면서 버팀목 전세대출도 받을 수 있나요?

공공임대에 입주해 있는 동안에는 버팀목 전세대출을 새로 받을 수 없습니다(대출 신청 물건지가 해당 공공임대이거나 퇴거하는 경우는 예외). 반대로 버팀목을 쓰면서 공공임대에 당첨되면 입주 전에 대출을 정리해야 해요.

내가 넣을 수 있는 공공임대, 1분 만에

나이·소득·자산을 넣으면 LH·SH·GH 유형별로 신청 가능 여부와 걸린 기준을 보여 드려요.

※ 마이홈포털·LH청약플러스·SH인터넷청약·HUG 공식 안내와 2026년 청년·신혼·신생아 전세임대 공고문, 국토교통부고시 제2026-293호를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2026-09-27 확인).

※ 공고마다 세부 기준(거주지 요건·순위·배점)이 다를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하세요.